131

로또 1,2등 당첨비법 인터뷰

로또 실제1등 당첨자 인터뷰

  • 실제 당첨자 인터뷰 수
  • 193명
  • 안소영
  • 채령
  • 김다정

당첨 관련사진 내용 리포터 조회
아내의 반찬이 달라지더라고요! [506회 2등 당첨]

가장 기뻐하는 사람이 제 아내예요. 돈을 받았으니까요. 사실 전부터 약속을 했었거든요. 1등이든 2등이든 당첨되면 다 주겠다고. 그동안 저 만나서 참 많은 고생을 해온 여자인데, 이것밖에 못해줘서 오히려 미안하죠. 아내가 행복해야 가정이 행복해지는 거라고 믿고 있거든요. 반찬이 달라지던데요. “여보 고마워!”
64,961
실제1등생각만 하면 눈물이 나는 어머니, 효도하겠습니다! [501회 1등 당첨]

자고 있는데 희미하게 벨소리가 들리는 것 같더니, 안 끊기고 계속 울리는 거예요. 솔직히 좀 짜증이 난 상태로 전화를 받았죠. 여보세요? 말도 제대로 나오지 않았어요. 너무 졸리고 피곤해서요. 그런데....
696,598
조합수령19억원 값을 치르고 배운 한주의 가치! [505회 1등 조합]

정말 처음에는 거짓말인 줄 알았죠. 솔직히 이렇게 되리라고는 상상도 못했던 일이니까요. 어쩌면 거짓말이기를 바랐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날도 너무 덥고, 이런저런 기분이 좋지 않은 일도 좀 있고 해서 로또 사러 간다는 생각을 못했습니다. 하필 왜 그날 그랬는지, 돌이켜 생각해보니 정말이지 제가 너무 원망스럽습니다.
122,625
1년 뒤에 찾으려고 했던 로또2등 당첨금! [495회 2등 당첨]

인터뷰 때 필요한 증빙 서류만 아니었음, 1년 간 로또 당첨금을 수령하지 않고 놔둘까 했어요! 어차피 1년 안에만 찾아가면 되는 거니까요. 이유요? “나도 있다!!” 이 기분을 만끽하고 싶어서죠. 일을 하면서 다달이 들어오는 월급도 있지만, 아무도 모르게 내가 갖고 있는 나만의 비자금이 있다는 사실. 생각만 해도 기분 좋은 상상 아닙니까?
141,483
조합수령내가 로또 1등? 설마가 10억 날렸네! [494회 1등 조합]

지난달까지는 꾸준히 로또를 구매했거든요. 정말 그게 가장 억울한 거예요. 딱 한 달만 더 참았어도... 그 위기를 잘 넘겼어야 한다는 걸, 이렇게 큰 대가를 치르고 배우게 되나 봅니다. 다른 분들은 그러지 않으셨으면 해요. 이런 시련을 겪지 않고 배울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158,543
‘여보, 미안해!’ 아내에게 쓰는 편지 [489회 2등 당첨]

전국의 유명한 로또방을 찾아다니면서 로또를 구입했죠. 충남 홍성에 있다는 유명한 복권방도 가보고, 작년에는 춘천의 한 복권방에도 가는 등 혼자서 갈 수 있는 곳은 수고스럽다 생각하지 않고 간 셈이죠. 그 때 성적이요? 5000원, 5등 하나 당첨돼 봤고요. 이번에는 그냥 퇴근길에 갑자기 “로또를 지금 사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근처 아무 로또판매점이나 찾아 들어갔는데 글쎄, 그곳에서 로또2등의 행운을 만날 줄 누가 알았겠어요!
118,887
로또 덕에 일주일 내내 행복한 긍정의 힘! [487회 2등 당첨]

당첨 문자를 본 직후에는, ‘진짜 내가 2등 당첨된 거 맞아?’ 생각하면서 잘 믿기지 않다가 순간 덜컥 겁이 났었습니다. ‘내가 로또를 샀었나? 혹시 마킹은 제대로 한 걸까?’ 출근하다 말고 회사 문 앞에서 다시 곧장 기숙사로 되돌아가 확인부터 했죠. 이대로는 일이 손에 잡히지 않을 것 같았거든요. 로또 용지를 찾아 꺼내보니 역시 2등에 당첨됐더라고요.
72,954
실제1등꿈에 나타난 아버지, 16억 로또1등을 선물로... [487회 1등 당첨]

돌아가신 아버지께서 제 꿈에 나오셔서, “될 거다!”라는 말씀을 남기셨어요. 그 말씀이 로또 당첨을 예감한 것이었을까요? 사실 형편이 어려워 다니던 대학교에 자퇴서를 내려던 참이었는데, 학업을 포기하지 말라는 아버지의 마음이 전달된 것도 같네요. 아버지, 이제 아무 걱정 말고 편히 쉬세요.
2,042,688
'한국-중국' 바다를 넘나드는 로또 사랑! [486회 2등 당첨]

486회 2등 당첨자... 네, 저 맞아요! “승리의 브이~” 그런데 이번 2등 당첨 로또, 사실은 중국에 있는 가족들이 저한테 시킨 거예요. 아빠가 심부름비(?)도 따로 챙겨주시면서 시키시는 거라 저도 마지못해 구매를 해드렸거든요. 솔직히 매주 30조합씩 수동으로 마킹하는 거 귀찮잖아요. 그래도 혹시라도 안 샀는데, 그 번호 당첨되면 어떡해요? 사실 이번에 로또 사면서도 계속 칭얼대기는 했었어요. 그런데 아빠가 “아니야. 이번 주에는 될 거야!” 하셨거든요. 그리고 그게 진짜 됐어요.
49,645
농협직원에게도 권했네요! 당첨비결 로또리치! [485회 2등 당첨]

토요일에 가족, 친지들과 함께 강원도 영월로 휴가를 갔어요. 지인들과 술을 마시고 냇가에서 놀다가 술김에 물에 풍덩!하고 뛰어들었죠. 그런데 아뿔싸! 주머니에 들어있던 내 핸드폰!! 바로 배터리를 빼서 물기를 말리고 다음날 아침 핸드폰을 다시 켰어요. 그랬더니 문자가 드르륵, 드르륵, 드르륵.. 그 중에 제 눈길을 사로잡는 한 문자.. 뭐? 내가 로또 2등??
94,456
내 인생의 상승곡선! “고마워, 여보~” [483회 2등 당첨]

그동안 어려운 시간도 있었는데, 요즘 들어 상승곡선을 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사업도 잘 풀려가고 있고, 주변에서도 많은 분들이 도와주시고, 이렇게 로또 당첨까지. 인생에 기회가 세 번 온다고 하잖아요. 그 중에 하나가 지금 오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상승곡선이니까, 이제 다음은 1등? 그렇게 되면 참 좋겠습니다. 이 기세 몰아서 저는 계속 1등에 도전할 겁니다. 다른 회원 여러분도 모두 파이팅하세요!
76,272
실제1등9년 동안 꽝! 10년째 드디어 기적이… [483회 1등 당첨]

로또 당첨되고 밤새 한 숨도 못 잤어요. 자려고 누워 멍~때리고 있다가 심장이 벌렁거려서 다시 일어나 앉고. 그날 로또리치 홈페이지에 483회 실제 1등 당첨자 배출했다면서 제 로또용지 사진과 아이디가 안내돼있는 걸 보면서, ‘와, 진짜 나구나. 저 사진 속의 로또용지 주인이 난데... 정말 나한테 이런 일이 생긴 거야? 아, 정말 말도 안 돼.’ 생각을 했습니다. 로또리치에 있는 많은 당첨자들의 후기나 인터뷰 보면서 늘 ‘부럽다. 참 좋겠다.’ 이런 생각을 하잖아요. 근데 이번에는 제가 주인공이 된 거잖아요. ‘자려고 누웠다가, 멍 때리다가, 일어나 앉았다가, 로또리치 홈페이지 들어가 봤다가 하면서 밤을 꼬박 지새웠네요.
2,861,767
로또2등 당첨금, 당연히 기부해야죠!! [482회 2등 당첨]

당첨금에 제 통장으로 들어온 걸 본 순간, 머리가 멍~해 지는걸 느꼈습니다. 이렇게 큰 금액이 내 통장에 찍히다니! 그저 로또리치에 감사할 따름이었죠.현재 당첨금을 아직 사용하지는 않았는데, 이 인터뷰가 끝나면 저희 지역에 있는 유니세프와 어린이재단에 찾아가 기부를 할 예정입니다. 제가 당첨된 것만 해도 고마운 일인데, 그 당첨된 돈을 흐지부지 사용한다면 얼마나 돈을 헛되게 쓰는 일이겠습니까?
53,276
돌아가신 어머님이 주신 선물, 로또 당첨! [481회 2등 당첨]

저 세상에 계신 어머님. 살아계실 적, 항상 어머님의 사랑을 독차지했던 막내입니다.어머님이 치매로 3년 동안 죽을 고생을 하시고 돌아가신 후, 제가 3~4년 동안 내내 어머니 꿈을 꿨습니다. 어머님이 돌아가신 지 어느덧 10년이라는 시간이 지나긴 했지만, 요즘도 어머님 꿈을 자주 꿉니다.어머님의 사랑이 어찌나 큰지, 제 꿈에까지 나타나서 저에게 행운을 안겨 주실 줄은 정말 몰랐습니다.요즘 자주 찾아 뵙지 못해 항상 죄송한 마음 뿐입니다. 조만간 산소에 찾아가겠습니다. 어머니, 저 세상에서 제가 따라갈 때까지 행복하게 계십시오
43,868
조합수령로또, 역시 운으로만은 안 됩니다! [480회 1등 조합]

480회 1등 당첨번호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그냥 받기만 했네요. 다시 떠올리고 싶지 않은 기억입니다. 로또를 구매하지 않았다는 사실이 그저 너무 후회가 되죠. 정말 속담처럼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격이네요. 기분이 그냥 멍~해요. 저한테 이런 일이 일어났다는 것이 아직도 믿기지 않습니다. 이게 제 현실이 아니었으면 좋겠어요.
149,005
실제1등세뱃돈 19억 받은 사연, 궁금하세요? [477회 1등 당첨]

토요일 저녁에 모르는 번호로 전화를 받았는데 무슨 일인지는 말씀을 안 해주시고, 주변에 혹시 누가 같이 있는지, 이번 주 로또는 구매했는지 이것저것 물어보시더라고요. 저에게 로또 용지를 꺼내보라고 하시더니, “14로 시작하는 줄이 있으세요?”하시는데, 있다고 하니까 숫자를 차례차례 불러주시더군요. 14, 25, 29, 32, 33, 45...하나씩 하나씩 숫자를 맞춰보는데, “이게 뭐지?” 싶더라고요. 숫자를 다 맞추고 나서 로또리치 직원분이 “축하드립니다! 로또 1등에 당첨되셨습니다!”라고 말하시는데 그제야 “아하, 내가 로또1등이구나!”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저 어안이 벙벙했죠. 하늘에 올라간 느낌이었어요.
911,281
실제1등340회차 로또1등<임**님> 당첨을 축하드립니다.

지난 달 6일에 로또리치에 가입했는데, 정확히 딱 한 달 만에 로또1등에 당첨돼 믿기지 않고 얼떨떨하다. 1등에 당첨되면 마냥 기쁠 것만 같았는데, 아직 실감이 나지 않아서 그런지 오히려 담담하다. 이런 기분 처음이라 어떤 말로 표현해야 할지 모르겠다.
369,573
2012년, 새해 복 정말 제대로 받았어요~! [474회 2등 당첨]

12월 31일 토요일, 그날도 바쁘게 일을 하고, 퇴근 후 집에 가려고 버스를 기다리고 있었어요. 여느 때와 다름없이 평범한 하루였죠. 버스에 타자마자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왔어요. 누구지? 궁금해 하며 전화를 받았는데, 제가 한달 전쯤에 가입한 로또리치라고 하는 거예요. 그러면서 정말 믿기 어려운 얘기를 해주셨어요. 바로 제가 로또 2등 당첨자라는 얘기였죠.
108,260
기쁨을 꾹꾹 눌러야 했던 로또 당첨의 순간 [468회 2등 당첨]

아, 토요일 밤 로또리치에서 전화가 오더라고요. 내가 2등에 당첨이 됐다는 겁니다. 그런데 하필 그 때 지인과 술을 마시던 중이라 기쁜 티도 못 내고 속으로 꾹꾹 참았죠. 전화는 최대한 빨리 끊어버렸고요. 전화 주신 로또리치 직원한테 좋은 티도 안내면서 퉁명스럽게 대답을 했었는데, 지금 생각하니 참 죄송하네
140,935
남편과 함께 최고의 기쁨을 만끽하는 중입니다! [465회 2등 당첨]

저는 추첨 직후 바로 당첨 사실을 확인해 보지 않는 스타일이거든요. 낙첨 시 느낄 실망감이 클 것 같아서요. 그날도 확인할 생각을 못하고 있었죠. 그런데 갑자기 제 핸드폰으로 문자가 삑 오더라구요. 당첨 후기를 남기면 경품을 준다는 내용의 문자네요? 설마 로또에 당첨 된 건가 싶어 문자 한 개를 더 확인했더니 글쎄...!
90,6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