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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1회] 장기 미출수 보고서

1011회 당첨번호 - (1) (9) (12) (26) (35) (38) 보너스 번호 (42)
1011회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 2 3 5 22 26 28 32
1011회 5회~9회 장기 미출수 - 1 4 6 7 10 13 14 18 20 24 27 33 35 38 39 42 43 45


장기 미출수들이 수습에 성공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전체 장기 미출수가 4개 출현에 성공한 것입니다. 2개 출현 이후 곧바로 4개 출현에 성공하면서 귀신같이 평균 출현 개수 3개를 맞춘 것이 포인트. 이로서 지난 1006회~1010회 사이 5회 연속 2개~3개 출현에 그쳤던 장기 미출수들은 부진을 극복하고 다시 출현을 늘릴 수 있는 기회를 잡게 되었습니다.



두 장기 미출수들이 짝수개 출현을 기록하면서 2회 연속 무승부에 대한 기대감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실제 결과에서는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이 완승했습니다.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은 3:1 승리를 거두면서 오랜만에 번호 수에 어울리는 결과를 선보였습니다. 지난 4회 2무 2패의 부진을 극복하는데 성공한 5회~9회 장기 미출수입니다.

승리를 거둔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은 3개 출현에 성공했습니다. 출현에 성공한 번호는 7회 장기 미출수 1번, 8회 장기 미출수 35번-38번이었습니다. 그 동안 다수 번호를 보유하고도 계속해서 부진을 보였던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은, 18개 번호를 보유했던 이번 1011회 추첨에서 오랜만에 번호 수의 우위를 잘 살렸습니다. 이번 3개 출현 역시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이 많은 출현을 기록하던 1002회~1005회 이후 처음으로 관측되는 다출. 돋보인 것은 단연 8회 장기 미출수였습니다. 8회 장기 미출수는 2개 출현을 기록하면서 최근 6회 기준 평균 0.83개 출현의 호조를 이어갔습니다. 7회 장기 미출수 또한 1개월여의 침묵을 뚫고 1번을 당첨 번호로 배출하면서 기지개를 켜는 모습.

반면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은 최근 좋은 흐름을 살리지 못하고 1개 출현에 그치며 패배했습니다. 하지만 최근 지속되어온 번호 수 부족을 감안한다면,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의 이번 1개 출현 역시 선전이라 볼 수 있는 부분입니다. 출현에 성공한 것은 초장기 미출수에 해당하던 18회 장기 미출수 26번이었습니다. 16회 이상 초장기 미출수들은 지난 1007회 추첨을 시작으로 변함 없는 연속 출현 행진을 이어가는 모습. 이제 10회 장기 미출수에 번호 수 유입이 제법 되기에 앞으로의 희망을 볼 수 있었던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입니다.

무승부 사례가 사라지고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의 승리 사례가 유입되면서 최근 10회 기준 결과는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에게 소폭 유리하게 이동했습니다.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은 출현 승패 기준 6승 2무 2패, 출현 횟수 기준 20:13으로 출현 득실 +7을 기록하면서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대비 우위를 점하고 있습니다. 우위를 유지해야 할 5회~9회 장기 미출수인데 번호 수가 비슷해져 버렸습니다.


- 1012회 장기 미출수

다가올 1012회 추첨에서 전체 장기 미출수들은 23개 번호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는 1011회 추첨의 번호 수 25개에 비해 2개 감소한 것입니다. 그런데 번호 배분에서 대규모 지각 변동이 발생했습니다. 종전 7개 번호 보유에 그쳤던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가 10회 장기 미출수 대거 유입에 힘입어 11개 번호를 보유하게 된 반면,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은 다수의 번호 유출과 소규모 유입-다수 출현이 겹치면서 12개 번호 보유에 그치게 된 것입니다. 6개 번호가 감소한 5회~9회 장기 미출수의 번호 수 변동 폭은 역대 최고 수준입니다.



10회 장기 미출수로의 다수 번호 유입으로 인해 두 장기 미출수의 차이가 크게 줄어들었습니다. 그 결과 이제는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이 우위를 보이는 공 색이 관측되고 있습니다. 특히 노란 공의 경우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가 5:2로 우위를 점할 정도. 비록 노란 공을 제외한 우위 공 색이 없지만, 파란 공(2:3), 빨간 공(2:2), 녹색 공(1:2)에서 어느 정도 경쟁을 하고 있으며, 회색 공(1:3)에서만 부진을 보이는 모습입니다. 어쨌든 공 색에서 열세긴 하지만 이 정도면 장족의 발전이라 볼 수 있겠습니다.



다가올 1012회 추첨에서는 아무래도 갓 유입된 10회 장기 미출수들의 영향력이 클 수 밖에 없을 듯 합니다. 6번-10번-14번-20번-42번으로 구성된 10회 장기 미출수는 5개 번호를 보유하며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내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1011회 추첨에서 당첨 번호를 나눠 가진 합성수-3배수로만 구성된 번호군이라 출현에 대한 기대감을 가져 볼만 할 듯 합니다.

데이터들의 경우 두 장기 미출수들의 차이가 극명하게 드러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가장 극명하게 드러나는 데이터는 바로 홀수-짝수. 홀수에서 5회~9회 장기 미출수가 9:2 우위를 보이고 있는 반면 짝수에서는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가 9:3 우위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들만큼 심하지는 않지만, 합성수(10회 이상 6:1)와 3배수(5회~9회 6:2) 역시 제법 큰 차이를 보이고 있는 모습. 이와 같은 결과는 끝수에서도 관측되고 있는데, 가장 대표적인 끝수는 2끝과 7끝입니다. 2끝에서는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가 4:0으로, 7끝에서는 5회~9회 장기 미출수가 4:0으로 앞서 가는 모습. 특히 7끝은 소속 번호 모두가 5회~9회 장기 미출수에 해당하므로 관심을 가져야 할 것입니다.



- 1012회 장기 미출수 산정 방식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1001회 혹은 그 이전의 출현이 마지막 당첨 번호 출현인 번호들
5회~9회 장기 미출수: 1002회~1006회 사이 출현이 마지막 당첨 번호 출현인 번호들


- 최장기 미출수

5번: 29회 연속 미출현



- 장기 미출 유의 구간

2번~7번(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4개 / 5회~9회 장기 미출수 2개)

17번~24번(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2개 / 5회~9회 장기 미출수 3개)

로또리치 | 2022-04-20 12:21:42     조회수 | 89     추천수 | 0
[1011회] 합계의 움직임

저합계의 반격이 거셉니다. 저합계가 연속 출현에 성공하면서 고합계에 대한 완벽한 반격에 성공한 것입니다. 이번 1011회 추첨에서 합계는 121을 기록했습니다. 121의 합계는 131이 기록되었던 지난 1010회 추첨의 합계에 비해 10이 감소한 수치. 합계가 2회 연속 상승 이후 2회 연속 하락을 보이면서 저합계가 출현에 성공했습니다. 다만 2회 연속 합계 하락이 관측되었음에도 불구하고 합계가 크게 낮아지지 않은 것은 향후 위험요소가 될 수 있습니다.



사실 합계가 크게 낮아지지 않았을 뿐, 저합계는 지난 1010회 추첨에 비해 내용면에서 더 선전하는 모습이었습니다. 고번호와 저번호가 균형을 이룬 것이 같았는데 합계가 10 감소했으면 결과가 좋지 않았던 추첨이라 이야기하긴 어려울 것입니다. 실제 출현 번호를 보면 9번-12번이 동일한 가운데 15번이 1번으로 바뀌면서 소폭 상승에 그친 고번호들의 공세를 이겨내고 합계를 하락시키는데 성공한 모습입니다.



이로서 최근 10회 기준 두 합계의 결과는 5:5 균형이 유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고합계가 우위를 가져올 수 있었던 결정적 고비를 넘어서지 못하고 고꾸라진 반면, 저합계는 극적인 위기 극복에 성공한 상황이라 분위기가 반대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향후 추첨에서 고합계가 연이어 산정에서 제외되므로 저합계는 우위를 공고히 할 기회를 잡게 되었습니다.



다가올 1012회 추첨은 두 합계가 막상막하의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합계 118~124 구간 출현 이후 73회의 분석 사례에서 고합계가 37회 출현을, 저합계가 36회 출현을 기록하며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는 것입니다. 고합계가 소폭 앞서 있긴 합니다만, 고합계가 1011회 추첨에서 60:40의 우위를 살리지 못하고 패배했기에 이러한 과거 결과가 고합계에게 유리한 것인지 의문이라 할 것입니다.

일단 우위를 보이고 있는 고합계는 합계 161~165 구간이 9회 출현으로 최다 출현을 기록 중이며, 합계 176~180 구간, 합계 206~220 구간 역시 어느 정도의 출현을 기록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여기에 합계 118~124 구간 출현 이후 추첨 사례가 집중되어 있는 합계 126~145 구간에도 일부 발을 걸치고(138~145 구간) 있는 모습. 전반적으로 다수 구간이 이론적 출현 기대치 대비 많은 출현을 기록하고 있지만, 아쉽게도 이들이 길게 이어지지 못하고 단발로 끝나는 경우가 많아 아쉬운 고합계라 할 것입니다.

반면 저합계는 고합계와 비슷한 출현을 기록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기대치 대비 부진 구간이 형성되어 있습니다. 합계 86~125 구간은 소속 구간 8개가 모두 기대치 대비 부족한 출현을 기록 중입니다. 이들의 누적 출현 횟수는 15회인데, 이는 이론적 출현 기대치인 22.06회에 비해 크게 부족한 부분. 그러나 고합계와 달리 저합계는 합계 126~137 구간에 비교적 긴 길이의 기대치 대비 다출 구간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 구간의 출현 횟수 합은 16회로 저합계 전체 출현의 44%를 차지할 정도. 특히 4회 출현의 합계 128과 3회 출현의 합계 137이 주요 합계라 할 수 있겠습니다.

물론 다출 구간이 하나인 저합계에 비해 다출 구간이 분산되어 있는 고합계가 조금 더 안정적인 구조긴 합니다. 다만 합계 126~145 구간의 누적 출현 횟수가 전체의 35.6%에 달할 정도로 비중이 크기 때문에, 해당 구간에서 승부가 난다면 고합계에 유리할 것이 없을 것입니다. 특히 최근 2회에서 합계 131~121이 기록된 것에 주의해야 할 것입니다.


- 1012회의 기대치 대비 주요 우위 구간

저합계: 합계 126~137

고합계: 합계 138~145 / 합계 161~165

로또리치 | 2022-04-20 12:17:55     조회수 | 28     추천수 | 0
[1010회] 장기 미출수 보고서

1010회 당첨번호 - (9) (12) (15) (25) (34) (36) 보너스 번호 (3)
1010회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 3 5 26 28 36
1010회 5회~9회 장기 미출수 - 1 2 4 6 7 10 12 14 20 22 32 33 35 38 39 42 43 45


장기 미출수가 이번 추첨에서 부진을 보였습니다. 전체 장기 미출수가 2개 출현에 그친 것입니다. 지난 1006회-1007회 사이 2회 연속 2개 출현으로 우려를 낳았던 장기 미출수는 이후 2회 연속 3개 출현에 성공하면서 추세를 회복하는 듯 했습니다. 그러나 이번 1010회 추첨에서 또 다시 부진에 빠지면서 평균 출현 개수 3개선이 마침내 붕괴되었습니다. 작년 기록되었던 하반기 부진의 나쁜 기억이 떠오를 수 밖에 없는 장기 미출수입니다.



전체 장기 미출수가 짝수개 출현을 기록하면서 무승부 관측의 가능성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실제 결과에서 1:1 무승부가 관측되었습니다. 두 장기 미출수들의 무승부는 지난 1007회 추첨 이후 불과 3회만의 결과였습니다.

내용을 뜯어 보면, 지난 1009회 추첨에 이어 또 다시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이 선전한 결과.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은 지난 1009회 추첨(6:18)에 비해서도 훨씬 불리한 5:18이라는 극악의 번호 구성비를 뚫고 1:1 무승부를 일궈냈습니다. 출현에 성공한 번호는 19회 장기 미출수 36번이었습니다. 36번은 16회 이상 초장기 미출수들에 속해 있던 번호. 이로서 초장기 미출수들은 4회 연속 출현에 성공하면서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의 최근 선전을 이끌고 있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번호 감소로 이제 슬슬 한계에 봉착할 타이밍이 왔는데, 마침 시기 적절하게 10회-11회 장기 미출수가 유입되고 있는 모습.

반면 5회~9회 장기 미출수는 18:6의 우위를 가지고도 0:3 완패해서 번호 수 차이를 더 크게 벌렸건만 이번에도 무승부를 기록하고 말았습니다. 패배에서 무승부로 결과가 바뀐 것이라 나쁘지 않다고 위안 삼으려고 해도 13개의 번호 차이를 생각하면 부끄러워지는 정신 승리에 불과합니다. 출현에 성공한 번호는 8회 장기 미출수 12번이었습니다. 8회 장기 미출수는 최근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이 출현 난조를 보이는 와중에 유일하게 꾸준한 출현을 기록해 주고 있는 번호. 8회 장기 미출수는 번호 수가 많지 않다는 단점이 있는 번호군이므로 이들이 버티는 사이 다른 장기 미출수들이 어서 빨리 출현에 나서야 할 것입니다.

사실 최근 10회 기준 결과는 달라진 것이 없습니다. 10회 전이었던 1000회 추첨도 2:2 무승부가 관측되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전체 장기 미출수들의 출현 횟수만 33회에서 31회로 감소했을 뿐, 출현 득실(5회~9회 기준 +5)이나 출현 승패(5회~9회 기준 5승 3무 2패)는 변화가 없습니다. 다만 2주 후부터 5회~9회 장기 미출수 승리 사례가 대거 빠져 나가기 시작할 예정인데, 이에 맞물려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이 증가할 예정이라 최근 결과에 일대 격변이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 1011회 장기 미출수

다가올 1011회 추첨에서 전체 장기 미출수들은 25개 번호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는 1010회 추첨의 번호 수 23개에 비해 2개가 증가한 것입니다. 그리고 그 증가분은 최근 적은 번호 수에도 불구하고 선전하고 있는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에게 돌아갔습니다. 그 결과 다가올 1011회 추첨에서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은 7개 번호를, 5회~9회 장기 미출수는 18개 번호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의 번호 수가 유지되었지만, 차이는 좁혀진 그림입니다.



두 장기 미출수들의 차이가 좁혀지면서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이 교두보를 마련하고 있습니다. 1010회 추첨에서 우위를 보였었던 빨간 공이 여전히 3:2 우위를 점하고 있으며, 노란 공도 번호 유입을 통해 3:5까지 따라붙는 모습. 비록 회색 공이 번호 유입에도 불구하고 출현으로 인해 증가세를 보이지 못했지만, 어차피 부진을 보이던 공 색이라 특별할 것도 없을 것입니다. 물론 5회~9회 장기 미출수가 파란 공(4:0), 회색 공(4:1), 녹색 공(3:0)에서 확실한 우위를 보이고 있는 것은 사실이라 다가올 1011회 추첨도 이를 의식할 수 밖에 없긴 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이야기를 반복해서 하기도 민망할 정도로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이 업셋을 당하고 있는 점은 부정할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5회~9회 장기 미출수가 특정 데이터에서 우위를 점하고 있다는 부분은 그냥 참고 수준밖에 안 될 것입니다. 다가올 1011회 기준으로 봐도 5회~9회 장기 미출수가 대다수 데이터에서 우위(3배수 8:0, 홀수 9:2, 이웃수 6:1 등)를 점하고 있지만, 1009회-1010회에서 증명되듯 큰 의미를 부여하기 어럽습니다. 또한 기존 5회~9회 장기 미출수가 5:0으로 앞서다 지금은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가 3:1로 앞서게 된 2끝처럼 데이터 별 변동 상황 또한 무시할 수 없는 부분일 것입니다.

따라서 다가올 1011회 추첨은 장기 미출수의 우열 관계 보다는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로의 전환을 앞두고 있는 9회 장기 미출수(6번, 14번, 20번, 42번), 5회 장기 미출수로의 진입을 앞두고 있는 4회 미출수들(17번, 37번)의 출현 동향에 관심을 가져야 할 것입니다. 특히 5회~9회 장기 미출수는 출현을 기록하지 못하더라도 순유출 2개가 예정된 상황이라 의외로 부진이 길어질 여지 또한 충분하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그러므로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의 흥망 여부는 9회 장기 미출수들의 출현 여부가 많은 영향을 끼칠 것으로 보입니다.



- 1011회 장기 미출수 산정 방식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1000회 혹은 그 이전의 출현이 마지막 당첨 번호 출현인 번호들
5회~9회 장기 미출수: 1001회~1005회 사이 출현이 마지막 당첨 번호 출현인 번호들


- 최장기 미출수

5번: 28회 연속 미출현



- 장기 미출 유의 구간

1번~7번(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3개 / 5회~9회 장기 미출수 4개)

18번~28번(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3개 / 5회~9회 장기 미출수 4개)

로또리치 | 2022-04-13 11:18:12     조회수 | 97     추천수 | 0
[1010회] 합계의 움직임

고합계 입장에서 아쉬운 일이 벌어졌습니다. 고합계의 연속 출현이 2회에서 중단되어 버린 것입니다. 이번 1010회 추첨에서 합계는 131을 기록하였습니다. 131의 합계는 185가 기록되었던 지난 1009회 추첨에 비해 54가 하락한 수치입니다. 합계 변동이 불과 2회만에 높은 값을 기록하면서 저합계가 간발의 차이로 승리를 거두는 모습. 교차 출현을 통해 우위를 노리던 고합계에게는 청천벽력과도 같은 결과였습니다.



1010회 추첨은 간발의 차이로 승패가 갈렸습니다. 저번호 3개가 9번-12번-15번을 기록하며 확고히 낮은 값을 기록하지 못한 것입니다. 그러나 출현에 성공한 고번호 3개 중 1개가 25번이라는 최저 수준의 값을 기록하면서 저합계가 극적인 승리를 챙기게 되었습니다. 고합계 입장에서는 25번이 32번 정도로만 바뀌었어도 3연승을 거둘 수 있었으므로 아쉬울 수 밖에 없는 부분. 비록 고번호 4개가 출현했음에도 패배를 기록하거나 한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분위기 전환점이자 고합계의 한계로 보이는 기분 나쁜 패배라 할 것입니다.



이로서 최근 10회 기준 고합계-저합계의 출현 경쟁은 5:5가 유지되었습니다. 이제 저합계는 다가올 1011회 추첨에서 출현에 성공할 경우 고합계의 강력한 추격을 일단 뿌리칠 수 있습니다. 저합계 입장에서는 마지막 고비가 온 것. 만약 저합계가 마지막 고비를 넘길 수 있다면, 고합계의 자체적인 한계가 명확하게 정해지는 것으로 볼 수 있겠습니다.



그런데 다가올 1011회 추첨은 저합계에게 매우 거대한 고비가 될 것입니다. 이는 합계 128~134 구간 출현 이후 두 합계의 출현 결과 때문. 총 100회의 분석 결과를 보면 고합계가 60회 출현을 기록하고 있는 반면 저합계는 40회 출현에 그치고 있습니다. 출현 차이가 워낙 커 고합계쪽에 무게가 쏠리는 것이 사실입니다. 만약 과거 결과대로 고합계가 출현을 가져올 경우 고합계는 어쨌든 최근 10회 기준 우위를 되찾게 될 것입니다.

우위를 보이고 있는 고합계는 주력 출현 구간이라 할 수 있는 합계 141~170 구간이 모두 기대 이상의 결과를 보이고 있습니다. 7회-7회-7회-6회-6회-6회로 모든 구간이 안정적인 출현을 기록하고 있는 점이 인상적입니다. 해당 구간들의 누적 출현 횟수 39회는 고합계 전체 출현의 65%에 달하는 높은 비중입니다. 이외에도 고합계는 합계 186~195 구간이 누적 출현 횟수 10회를 기록하며 다크호스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특히 합계 186~190 구간이 8회 출현으로 최다 출현을 기록 중인 사실이 포인트. 전반적으로 합계 171~185 구간 정도를 제외하면 크게 구멍이 없는 점 또한 강점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반면 저합계는 전통적 주력 출현 구간인 세 자리수 합계 구간이 모두 부진을 보이고 있습니다. 합계 101~135 구간은 누적 출현 횟수 26회를 기록하면서 저합계 주력 출현 구간의 면모를 보이고 있긴 하지만, 기대치 대비 출현은 72.4%에 그치고 있습니다. 전체 출현 볼륨이 적어 저합계 내에서의 비중이 크지만 기대치 대비 출현은 크게 부족한 것. 그나마 합계 81~100 구간이 어느 정도의 출현을 기록하고 있지만, 누적 출현 횟수 11회로는 고합계 다출 구간들에 명함조차 내밀어 보기 어려운 것이 현실입니다.

심지어 저합계는 합계 128~134 구간 출현 이후 최근 사례에서도 부진을 보이는 중입니다. 최근 10회 기준 사례가 3:7로 크게 밀려 있으며, 중간에 고합계의 5회 연속 출현을 허용한 이력도 있습니다. 이런 상황이라면 저합계가 출현을 기록하는 것은 쉽지 않아 보입니다.


- 1011회의 기대치 대비 주요 우위 구간

저합계: 합계 81~100

고합계: 합계 141~170 / 합계 186~195

로또리치 | 2022-04-13 11:15:01     조회수 | 32     추천수 | 0
[1009회] 장기 미출수 보고서

1009회 당첨번호 - (15) (23) (29) (34) (40) (44) 보너스 번호 (20)
1009회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 5 23 26 34 36 40
1009회 5회~9회 장기 미출수 - 1 2 3 4 6 10 12 14 20 22 28 32 33 35 38 42 43 45


장기 미출수가 이번 1009회 추첨에서 나쁘지 않은 결과를 얻었습니다. 이번 1009회 추첨에서 전체 장기 미출수들은 3개 출현을 기록하면서 2회 연속 3개 출현에 성공했습니다. 최근 4회의 결과로 보자면 2개-2개-3개-3개로 부족한 결과지만, 부진 이후 어느 정도 안정된 결과를 보이고 있으므로 나름의 긍정적 가치는 있는 상황. 올해 평균 개수도 아직 3개를 유지하고 있다는 점이 포인트일 것입니다.



두 장기 미출수가 홀수개 출현을 기록하면서 승부가 또 다시 갈렸습니다. 그런데 그 결과가 충격과 공포 수준의 결과였습니다. 3개가 출현한 장기 미출수들을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이 싹 쓸어 버리면서 3:0 완승을 거둔 것입니다.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에게 이번 1009회 추첨은 역대급 업셋이었습니다. 번호 수에 기반한 이론적 출현 확률 기준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가 승리할 확률은 고작 18.7%. 무승부 할 확률 보다 낮았던 불리함을 뚫고 승리를 거둔 것입니다. 승리의 주역이 된 것은 지난 1006회에서의 전멸을 기점으로 출현을 점진적으로 늘려 온 16회 이상 초장기 미출수들이었습니다. 16회 이상 초장기 미출수들은 이번 1009회 추첨에서 3개 출현에 성공하는 괴력을 뽐냈습니다. 현존 최장기 미출수였던 40번을 비롯하여 23번-34번이 나란히 출현에 성공한 것입니다. 세 번호 모두 16회를 아득히 넘어서는 미출현 횟수를 보였다는 점이 특징. 초장기 미출수가 다수 출현을 기록한 사례는 왕왕 있었지만, 출현 성공 번호 모두가 최소 20회 이상 미출현을 기록한 경우는 많지 않다는 점에서 희귀한 추첨이었습니다.

반면 5회~9회 장기 미출수는 무려 3배에 달하는 번호를 가지고도 0:3 완패했습니다. 패배 한 것도 충격이지만, 18개 번호를 가지고 3.63%라는 전멸 확률을 뚫었다는 점 또한 충격적인 사실. 5회~9회 장기 미출수는 이렇게 다수 번호를 보유한 5회-6회-7회 장기 미출수를 낭비 시키면서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이들이 계속 출현을 기록하지 않고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로 전환될 경우 5회~9회 장기 미출수는 심각한 역공에 직면할 것입니다.

어쨌든 두 장기 미출수들의 치열한 경쟁은 전체 장기 미출수들의 출현 횟수 증가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최근 10회 기준 장기 미출수들의 출현 횟수는 33회로 요 근래 들어 가장 높은 수준입니다. 반격에 나서고 있는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는 출현 승패 2승 3무 5패를 기록하며 승패에서는 아직 크게 밀려 있는 모습. 그러나 출현 횟수에서 14:19까지 따라 붙으면서 출현 득실에서는 만만치 않은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 1010회 장기 미출수

다가올 1010회 추첨에서 전체 장기 미출수들은 23개 번호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는 1009회 추첨의 번호 수 24개에 비해 1개가 감소한 것입니다. 그리고 그 감소치는 완승을 거둔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에서 발생한 상황. 그 결과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은 다가올 1010회 추첨에서 고작 5개 번호 보유에 그치고 있습니다. 5회~9회 장기 미출수가 18개 번호를 보유하고 있으니, 번호 배분이 더 극단적으로 변한 것입니다. 과연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에게 두 번의 역대급 업셋이 가능할지 관심이 가는 부분입니다. 일단 난이도는 더 높아졌(18.7%→7.1%)습니다.



두 장기 미출수들의 차이가 더 극단적으로 벌어졌습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가 우위를 보이는 공 색이 있습니다. 바로 빨간 공입니다. 빨간 공은 17회 장기 미출수 26번과 이번에 갓 진입한 10회 장기 미출수 28번이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에 포함되며 22번 1개 번호 보유에 그치고 있는 5회~9회 장기 미출수에 우위를 점하고 있습니다. 물론 다른 공 색(노란 공 2:6, 파란 공 0:3, 회색 공 1:5, 녹색 공 0:3)에서 크게 밀리고 있지만, 빨간 공이라는 버팀목이 있다는 점에서 의외의 반전이 있을지도 모르는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입니다.



사실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가 승리를 거둘 수 있는 의외의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현실은 절망적입니다. 다가올 1010회 추첨에서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의 이론적 승리 확률은 7.1%에 불과합니다. 극단적 번호 배치에서 보듯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는 우위 데이터가 6끝(2:1) 하나뿐입니다. 그나마 2:1 우위라 다출을 기대하기도 힘든 형편. 이외에 그나마 비슷한 번호 수를 보유한 데이터를 찾아 보자면, 끝수 몇 개를 제외하면 소수(2:3) 뿐입니다. 이렇듯 다가올 1010회 추첨은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의 우위가 기정 사실화 되는 분위기입니다.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은 빨간 공과 소수에서의 부진을 제외하면 모든 데이터에서 우위를 점하고 있는 모습. 특히 이웃수(7:1), 3배수(6:1), 저번호(10:2), 2끝(5:0)은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대비 5배 이상의 번호 수를 보유하며 차이를 벌리고 있습니다. 이중 이웃수는 번호 수 대비 장기 미출수들이 많기 때문에 더욱 눈 여겨 볼 필요가 있을 것입니다.



- 1010회 장기 미출수 산정 방식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999회 혹은 그 이전의 출현이 마지막 당첨 번호 출현인 번호들
5회~9회 장기 미출수: 1000회~1004회 사이 출현이 마지막 당첨 번호 출현인 번호들


- 최장기 미출수

5번: 27회 연속 미출현



- 장기 미출 유의 구간

1번~7번(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2개 / 5회~9회 장기 미출수 5개)

32번~39번(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1개 / 5회~9회 장기 미출수 5개)

로또리치 | 2022-04-06 09:45:08     조회수 | 94     추천수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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